‘그 겨울’ 주연 못지 않은 조연들의 패션 눈길
입력 2013. 02.21. 18:27:21
[매경닷컴 MK패션 서세령 인턴기자] 최근 방영 중인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출연진들의 패션이 화제다.
주연 배우인 조인성과 송혜교는 물론, 함께 출연 중인 김범과 정은지, 서효림의 패션까지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김범 ‘록 시크 스타일’
조인성의 수호천사이자 절친한 동생으로 나오는 김범은 자유분방하면서도 터프한 록 시크 스타일로 눈길을 끈다. 극 중 김범은 스타디움 재킷과 래더 재킷 등 가죽 아이템으로 포인트로 세련된 느낌을 연출했다.
특히 그는 해골 모양의 반지와 이니셜이 새겨진 독특한 링, 팔찌 등 액세서리를 레이어드해 화려함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 정은지 ‘상큼 발랄 스타일’
극 중에서 왈가닥 소녀 문희선 역으로 열연 중인 정은지는 캐릭터와 어울리는 발랄한 패션을 선보여 드라마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그는 주로 비비드 컬러의 아우터와 그래픽 패턴이 더해진 아이템을 착용해 발랄함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패딩 베스트나 맨투맨 티셔츠에 스키니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룩을 연출하는 편이다.

△ 서효림 ‘럭셔리 스타일’
극 중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톱스타 역할을 맡은 서효림은 럭셔리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그는 호피 무늬나 핫핑크 등 화려한 아우터와 볼드한 액세서리를 매치하는 등 강렬하면서 섹시함을 잃지 않는 스타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서세령 인턴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방송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