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핫팬츠는 가라~ 스키니의 시대가 돌아왔으니…
- 입력 2013. 02.21. 19:09:45
- [매경닷컴 MK패션 조성미 기자] 추운 겨울에도 다리를 드러내던 하의실종 패션이 가고 스키니가 돌아왔다.
마치 입지 않는 듯 짧은 하의로 매끈한 다리를 드러내던 걸그룹이 스키니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것.
스키니는 엉덩이에서 발목까지 다리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몸에 밀착되는 의상으로 노출 없이도 섹시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또한 스키니는 종아리 근육이나 허벅지 군살이 그대로 드러나는 아이템으로 몸매 관리도 중요하다. 특히 밝은 컬러의 스키니는 실제 몸매보다 부해 보일 수 있어 화이트 스키니는 도전의 영역으로까지 받아들여지고 있다.
씨스타19은 여성들의 꿈의 아이템인 화이트 컬러의 스키니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큐빅으로 장식된 박시한 시스루 셔츠를 매치해 노래와 어울리는 관능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베이직한 아이템이지만 길게 늘어뜨린 헤어와 어우러져 강렬한 섹시함으로 남성의 마음을 흔들었다.
레인보우는 몸매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핑크 컬러의 스키니진으로 섹시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여기에 배가 그대로 드러나는 프릴 장식의 핑크 컬러 튜브톱 상의를 매치해 섹시함과 함께 사랑스러우면서 발랄한 매력을 표현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조성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