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조현영, 통일된 의상에서도 돋보여
입력 2013. 02.21. 19:24:01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2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걸그룹 레인보우는 여성미가 돋보이는 패션으로 눈길을 샀다.
레인보우는 이날 방송에서 가녀린 어깨를 드러내고 그라이데이션이 가미된 핑크 컬러의 블라우스와 스키니 팬츠를 맞춰 입어 바람에 흩날리는 한 송이의 진달래 꽃을 연상케했다.
또한 7명의 멤버가 통일된 의상으로 등장, 여러명이 같거나 혹은 비슷한 룩을 착용해 매력을 배가시키는 이른바 ‘꽃다발 효과’를 냈다.
특히 같은 스타일링에도 조현영의 가녀린 몸매에 시선이 집중됐다. 데뷔 당시 볼이 통통했던 그는 무려 7Kg 감량에 성공하며 메인 보컬에 이어 비주얼 담당으로도 눈도장을 찍고있다.
한편 달콤한 7명의 스위티걸 레인보우는 신곡 ‘텔미 텔미’로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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