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K현장패션] 보아 '카리스마 넘치는 시크한 블랙 룩!'
- 입력 2013. 02.21. 21:46:02
[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인턴기자] 할리우드 배우 미아 바시코브스카, 니콜 키드먼, 매튜 구드 주연의 영화 '스토커'(감독 박찬욱, 제작 리들리 스콧&토니스콧)의 레드카펫&VIP시사회가 21일 밤 서울 영등포구 CGV 여의도에서 열렸다.
이날 '스토커' 레드카펫&VIP시사회에 참석한 가수 보아는 블랙 재킷&블랙 숏팬츠에 노르딕 패턴 레깅스로 시크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패션 스타일을 선보였다.
영화'스토커(Stoker)'는 18살 생일, 아버지를 잃은 소녀 앞에 존재조차 몰랐던 삼촌이 찾아오고 소녀 주변의 사람들이 사라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28일 전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미아 바시코브스카는 1989년 호주 출생으로 '서버번 레이디(2006년작)', '디파이언스(2008년작)', '아멜리아:하늘을 사랑한 여인(2009년작)'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으며, 2010년 팀 버튼 감독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2011년 '제인 에어'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며 '할리우드의 샛별'로 떠올랐다.
한편, 이번 방한에서 미아 바시코브스카는 한국 취재진을 만나는 일 외에 예능 프로그램이나 다른 일정이 없이 개인적인 시간을 보낸 후 23일 오전 출국한다.
[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인턴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