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현장패션] 임수정 '호피무늬 재킷으로 화사한 봄처녀 스타일?'
입력 2013. 02.21. 21:50:54

[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인턴기자] 할리우드 배우 미아 바시코브스카, 니콜 키드먼, 매튜 구드 주연의 영화 '스토커'(감독 박찬욱, 제작 리들리 스콧&토니스콧)의 레드카펫&VIP시사회가 21일 밤 서울 영등포구 CGV 여의도에서 열렸다.
이날 '스토커' 레드카펫&VIP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임수정은 파스텔톤 호피무늬 패턴 재킷과 연청바지로 산뜻하면서도 화사한 봄처녀 느낌을 선보였으며, 패턴 굽이 독특한 오픈토 슈즈로 눈길을 사로 잡았다.


영화'스토커(Stoker)'는 18살 생일, 아버지를 잃은 소녀 앞에 존재조차 몰랐던 삼촌이 찾아오고 소녀 주변의 사람들이 사라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28일 전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미아 바시코브스카는 1989년 호주 출생으로 '서버번 레이디(2006년작)', '디파이언스(2008년작)', '아멜리아:하늘을 사랑한 여인(2009년작)'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으며, 2010년 팀 버튼 감독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2011년 '제인 에어'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며 '할리우드의 샛별'로 떠올랐다.
한편, 이번 방한에서 미아 바시코브스카는 한국 취재진을 만나는 일 외에 예능 프로그램이나 다른 일정이 없이 개인적인 시간을 보낸 후 23일 오전 출국한다.
[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인턴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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