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K현장패션] 공효진 '누빔패딩에 허리벨트 매치, 개미허리 드러내~'
- 입력 2013. 02.21. 22:01:17
[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인턴기자] 할리우드 배우 미아 바시코브스카, 니콜 키드먼, 매튜 구드 주연의 영화 '스토커'(감독 박찬욱, 제작 리들리 스콧&토니스콧)의 레드카펫&VIP시사회가 21일 밤 서울 영등포구 CGV 여의도에서 열렸다.
이날 '스토커' 레드카펫&VIP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공효진은 누빔패딩에 허리벨트를 착용해 가느다란 허리를 드러냈다. 또한, 블랙진과 워커를 매치해 평범한듯 하면서도 센스있는 패션 스타일을 선보였다.
영화 '스토커(Stoker)'는 18살 생일, 아버지를 잃은 소녀 앞에 존재조차 몰랐던 삼촌이 찾아오고 소녀 주변의 사람들이 사라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28일 전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미아 바시코브스카는 1989년 호주 출생으로 '서버번 레이디(2006년작)', '디파이언스(2008년작)', '아멜리아:하늘을 사랑한 여인(2009년작)'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으며, 2010년 팀 버튼 감독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2011년 '제인 에어'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며 '할리우드의 샛별'로 떠올랐다.
한편, 이번 방한에서 미아 바시코브스카는 한국 취재진을 만나는 일 외에 예능 프로그램이나 다른 일정이 없이 개인적인 시간을 보낸 후 23일 오전 출국한다.
[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인턴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