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 ‘T·P·O’ 잘 살리는 역시 패셔니스타
입력 2013. 02.21. 22:07:32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21일 밤 방송된 MBC에브리원 ‘탑 디자이너’에서 차예련의 패션이 돋보인다.
오늘 방송된 ‘탑 디자이너’에서 그는 블랙 시스루 상의에 비비드 퍼플 컬러의 스커트, 볼드한 목걸이로 화려한 진행자의 모습을 선보였다.
프로그램 론칭 전 “패션 프로그램 MC로서 품위를 지켜 나가겠다”라고 선언한 그인 만큼 이날 방송에서 우아한 언행과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룩으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한 것.
더불어 모델 출신답게 그는 평소 때와 장소에 어울리는 룩으로 매번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화제가 됐던 세르비아에서의 일상복 사진 속에서는 청바지에 운동화를 신고 머플러를 가볍게 둘러 편안한 일상복이지만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풍기기도 했다.
한편 차예련과 디자이너 이상봉, 홍승완 등의 쟁쟁한 심사위원들이 펼치는 MBC에브리원 ‘탑 디자이너’는 목요일 밤 9시 MBC에브리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에브리원 ‘탑 디자이너’ 방송화면 캡처, 매니지먼트 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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