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맞아? 모델포스 ‘좔좔’
입력 2013. 02.22. 14:14:35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KBS2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의 이보영이 한 패션 브랜드의 화보를 통해 팔색조의 매력을 뽐냈다.
그는 이번 화보에서 ‘서영’의 지적이고 단아한 스타일과 사뭇 다른 아방가르드 룩을 완벽하게 소화해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그는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시크한 표정으로 차가운 분위기를 연출해 모델 못지않은 분위기를 풍겼다. 현장관계자에 따르면, 화사한 컬러의 의상과 대조되는 깊이 있는 눈빛 연기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보영이 참여한 이번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일모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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