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백 샤이니 ‘무대의상도 역시 달라’
- 입력 2013. 02.22. 20:03:47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기자] 컴백무대 속 샤이니의 남다른 패션감각이 눈길을 끈다.
22일 방송된 KBS ‘뮤직뱅크’에서는 세 번째 정규앨범 ‘Dream girl’로 돌아온 샤이니의 컴백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샤이니는 다채로운 컬러감과 독특한 패턴이 돋보이는 개성 있는 스타일로 보는 이들의 눈을 사로잡았다.온유와 키는 화이트 스키니진과 여러 컬러가 배색된 체크 재킷을 매치했다. 마치 학종이를 연상시키는 화려한 재킷을 입은 두 멤버는 밝은 곡 분위기와 어울리는 상큼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에스닉풍의 재킷과 팬츠를 입은 민호는 과하지 않게 모노톤으로 스타일링해 센스 있게 마무리했다. 또한 종현은 오렌지로 포인트를 준 화이트 재킷에 그레이 팬츠를 매치해 과감한 컬러 매치를 선보였다. 재킷을 벗고 등장한 인터뷰에서는 독특한 느낌의 플라워 패턴 셔츠로 유니크함을 발산했다.
가장 파격적인 의상을 보여줬던 멤버는 바로 태민. 화이트 스키니진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겹쳐 입는 독특한 스타일을 보여줬다. 전체적으로는 화이트와 핑크 컬러를 활용해 산뜻하고 발랄한 느낌을 자아냈다.
한편 샤이니는 이날 수록곡 ‘아름다워’와 타이틀곡 ‘Dream girl’을 동시에 선보여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