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K현장패션] 김지혜-허안나-성현주-박소영 '각자 개성만큼이나 돋보이는 하객패션!'
- 입력 2013. 02.22. 20:43:13
[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인턴기자] 개그맨 윤형빈-개그우먼 정경미가 8년 간의 열애 끝에 22일 저녁 서울 여의도 63시티 그랜드블룸홀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개그우먼 허안나는 그린색 니트풀오버와 가죽 플레어 스커트로 귀여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개그우먼 김지혜는 그레이 코트와 가죽레깅스를 매치해 모노톤의 시크한 패션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개그우먼 성현주와 박소영은 블랙 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이들 모두 다양한 스타일의 백을 포인트로 선택해 주목받았다.
윤형빈-정경미 결혼식은 이경규의 주례 아래 1부 사회는 이윤석이, 2부 사회는 변기수와 박휘순이 맡았다. 두 사람은 KBS 공채 20기 개그맨 동기로 처음 만나 지난 2005년 연인으로 발전한 연예계 공식 커플로 윤형빈은 지난해 말 KBS 2TV '개그콘서트' 녹화 중 '희극 배우들' 코너에 깜짝 출연해 정경미와 8년 열애 끝 결혼을 발표했다.
한편 윤형빈-정경미 커플은 결혼식 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인턴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