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 박수진, 숨겨왔던 청순미 발산
입력 2013. 02.22. 22:45:33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기자] MBC ‘위대한 탄생 3’의 박수진이 청순미 넘치는 무대 의상을 선보였다.
22일 밤 방송된 ‘위대한 탄생 3’에서는 박수진, 오병길, 한동근이 마지막 결승 진출 관문을 통과하기 위해 무대에 올랐다. 이날 유일한 10대이자 여성 참가자인 박수진은 박미경의 ‘기억속의 먼 그대에게’를 불러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박수진의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링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은은한 컬러의 플라워 패턴 원피스를 입고 10대답지 않은 성숙함을 드러내며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짧은 길이의 원피스를 선택해 숨겨 왔던 각선미를 공개하며 섹시한 매력까지 더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TOP3 참가자들과 기성 가수들이 함께한 듀엣 무대가 펼쳐져 재미를 더했다.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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