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바람처럼 살랑살랑 ‘플라워 패턴 원피스’
입력 2013. 02.23. 11:09:23
[매경닷컴 MK패션 조성미 기자] 여전히 추위가 가시지 않았지만 여성들의 옷차림에서는 벌써 봄 바람이 불고 있다. 특히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스타들은 무채색 의상에 컬러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주거나 선명한 컬러를 활용한 의상으로 봄 시즌 유행패션을 예고하고 있다.
이 가운데 단연 눈에 띄는 것은 바로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 살랑살랑 봄 바람이 연상되는 원피스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고 있다.
남편 유지태와 함께 모습을 드러낸 김효진은 레드 컬러의 벨트로 포인트를 준 로맨틱한 플라워 패턴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풍성한 플레어 스커트에 길게 늘어뜨린 웨이브 헤어로 여성미를 강조했다.
포미닛의 남지현도 플라워패턴의 원피스를 선택했다. 상의 부분은 화이트 셔츠, 스커트는 플라워 패턴으로 배색된 원피스는 특히 허리 부분의 오렌지 컬러 장식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조성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K패션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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