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지의 굴욕 패션? ‘예쁘니까 괜찮아’
- 입력 2013. 02.23. 15:47:30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기자] 국민 첫사랑 수지의 ‘굴욕 패션’이 눈길을 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지 굴욕 패션’이라는 이름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지난 22일 한 행사장에 참여한 수지가 마치 나레이터 모델을 연상시키는 스타일로 등장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일으킨 것.사진 속 수지는 블랙 가죽 스커트에 화이트 셔츠를 입고 오렌지 스카프를 매치한 모습이다. 이날 수지는 전체적인 행사 분위기에 맞게 오렌지 컬러로 포인트를 줬지만 수수한 반묶음 머리와 어울리지 않는 과한 스타일링으로 결국 굴욕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수지의 ‘굴욕 패션’을 접한 네티즌은 “예쁜 수지한테 무슨 짓을”, “그래도 패션의 완성은 얼굴”, “얼굴 때문에 굴욕 패션도 안보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는 MBC 월화드라마 ‘마의’의 후속으로 방영되는 ‘구가의 서’의 주연을 맡아 촬영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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