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리더의 가죽 활용법
입력 2013. 02.23. 17:12:46
[매경닷컴 MK패션 조성미 기자] 가죽 의상은 섹시함과 시크함을 담아내기에 최적의 아이템으로 특히 패션 리더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가죽 소재가 주는 야성적인 느낌 외에도 몸매를 드러내는 슬림한 핏이 여성의 매력을 더욱 강조해주기 때문이다. 특히 가죽 의상을 올블랙으로 스타일링하면 더욱 세련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최근 공식석상에 등장한 패션 리더의 가죽 스타일링을 살펴보자.
미쓰에이 수지는 한 행사장에서 가죽 소재의 미니스커트를 선보였다. 화이트 셔츠를 H라인 가죽 스커트와 함께 매치하고 검정 스타킹과 반묶음 머리로 단정하게 연출했다.
모델 고소현은 가죽 핫팬츠로 다리를 드러내 작은 키를 감췄다. 옐로우 컬러의 호피 장식이 포인트로 들어간 점퍼와 스터드로 장식된 검정 가방을 함께 매치해 스타일리시함을 뽐냈다.
모델 송해나는 가죽 레깅스로 각선미를 뽐냈다. 블랙컬러의 재킷과 이너로 올블랙 패션을 연출, 모델다운 시크함을 완성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조성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K패션 DB,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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