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목소리만큼 아름다운 유미의 패션
입력 2013. 02.23. 18:34:50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그동안 방송에서 보기 힘들었던 실력파 가수 유미가 최근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하며 여전한 가창력과 아름다운 외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노래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유미의 스타일 또한 공연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것.
23일 방송된 임재범 편에서는 록시크 룩을 선보였다. 록 버전으로 편곡한 임재범의 ‘사랑보다 깊은 상처’를 박완규와 함께 완벽하게 소화한 그는 블랙 튜브톱 가죽 원피스와 큼직한 액세서리로 록시크 룩의 진수를 보여줬다. 여기에 스모키 메이크업과 깔끔하게 묶은 헤어스타일로 세련된 면모를 더했다.

지난 방송 중 엄정화의 ‘배반의 장미’를 부를 땐 붉은 장미를 연상시키는 레드 드레스로 섹시한 매력을 과시하는 한편 우아한 실버 드레스를 입고 발라드의 슬픈 감성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유미는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를 통해 ‘고음의 여왕’, ‘실력파 디바’ 등의 수식어를 얻으며 제 2의 조명을 받고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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