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체 언제 오는 거니? 봄을 부르는 파스텔 컬러
- 입력 2013. 02.23. 19:34:49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다가오는 봄, 파스텔 컬러가 주목 받고 있다.
원색에 흰색을 더해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는 파스텔 톤은 봄을 대표하는 색으로 로맨틱 패션을 표현하기 좋다. 최근 공식석상에서 스타들이 선보인 파스텔 컬러 패션에 대해 알아보자.
배우 임수정은 핑크 컬러의 호피 패턴이 더해진 하늘색 재킷에 데님을 매치해 톤온톤 스타일을 보여줬다. 가수 출신 배우 심은진은 베이지 컬러가 소매에 배색된 밝은 옐로우 컬러의 미니 원피스에 플로피 햇과 회색 앵클 부츠로 화사하면서도 시크한 패션을 연출했다. 방송인 박은지는 파스텔 톤을 트레이닝 패션에 적용했다. 민트색 집업 재킷과 운동화로 센스 있는 컬러매치를 선보였다.[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K패션 DB,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