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화신’ 황정음, 메탈릭 스커트로 클럽 여신 등극
입력 2013. 02.23. 22:20:31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23일 밤 방송된 SBS ‘돈의 화신’(연출 유인식, 극본 장영철, 정경순)에서 황정음이 색다른 클럽룩을 선보였다.
SBS ‘돈의 화신’ 속 전신 성형 미인 ‘복재인’ 역으로 호연하고 있는 황정음은 이날 방송에서 메탈릭 패션으로 개성 있는 클럽룩을 연출했다.
인어공주를 연상시키는 타이트한 메탈릭 스커트에 세로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매치하고 핫핑크 클러치와 가죽 라이더 재킷으로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복화술(김수미)이 친딸인 복재인(황정음)의 180도 달라진 모습에 “댁 같은 딸 없습니다”라고 말해 시청자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냈다.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돈의 화신’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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