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상수 감독, 배우 정은채 관객과 씨네토크
- 입력 2013. 02.24. 09:59:12
[매경닷컴 MK패션 윤철중기자] 홍상수 감독의 14번째 작품이자,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 공식 초청으로 주목을 받은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이 씨네큐브 개봉과 함께 ‘씨네토크’를 개최한다.
오는 28일 오후 8시 서울 종로구 신문로 씨네큐브1관에서 열리는 씨네토크에는 홍상수 감독, 주연배우 정은채, 영화평론가 허문영이 참석해 관람객과 영화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매경닷컴 MK패션 윤철중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