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지 말고 올려 써라! 스타들의 ‘캡’스타일링
입력 2013. 02.24. 10:02:28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스타들이 모자 패션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챙이 넓은 ‘캡’은 발랄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캐주얼룩을 연출할 수 있어 스타들의 사랑을 받는다. 개성 있는 캡 스타일링으로 주목 받은 스타들의 패션에 대해 알아보자.
미쓰에이의 민은 초록색 캡과 선글라스로 색다른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캡을 비스듬하게 올려 써 발랄한 힙합 소녀와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청재킷과 스키니진, 앵클 부츠로 빈티지한 매력을 더했다.
소녀시대의 써니는 ‘I Got A Boy’ 무대에서 톡톡 튀는 캡 스타일링을 뽐냈다. 위로 올려쓴 빨강색 캡과 블루종, 하이웨스트 핫팬츠로 펑키 스타일을 연출했다. 여기에 컬러풀한 헤어 컬러와 독특한 스타킹으로 개성을 더했다.

B1A4(비원에이포)의 바로는 컬러풀한 캡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개구장이 같은 매력을 가진 그는 밝은 헤어 컬러와 잘 어울리는 검정색 캡, 파랑색 꽃무늬 점퍼로 화사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했다.
배우 박수진은 캡 안쪽이 독특한 패턴으로 된 모자를 비스듬하게 써 발랄하게 연출하는가 하면 검정색 점퍼와 가죽 팬츠로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스터드 팔찌, 반지 등으로 센스 있는 액세서리 매치를 보여줬다.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올’리브 ‘테이스티로드’, MBC ‘쇼! 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티브이데일리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