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세남 주원, 다채로운 스타일 엿보기 ‘1박2일 vs 7급공무원’
- 입력 2013. 02.24. 18:18:48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드라마와 예능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주원이 예능과 드라마에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주원은 KBS ‘1박2일’을 통해 프로그램의 특성상 두툼한 아우터나 옷을 여러 겹 껴입는 스타일로 보온을 강조한 패션을 선보인다. 반면 MBC ‘7급 공무원’에서는 트렌디한 오피스룩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24일 저녁 방송된 KBS ‘1박2일’에서는 빨간색 패딩점퍼를 착용했다. 점퍼의 목 부분에 화이트 컬러의 양모 원단이 덧대져 있어 보온과 스타일 두 가지를 동시에 만족시켰다.
주원은 MBC ‘7급 공무원’을 통해서 첩보 요원신분이지만 임무수행을 위해 아버지 소유의 기업에서 일하는 ‘한길로’ 역할을 맡았다.
그는 드라마 속에서 캐릭터의 직업에 맞게 깔끔하고 댄디한 감성의 오피스룩을 선보인다. 또한 컬러풀한 재킷과 니트 스웨터로 개성을 더하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재킷과 셔츠로 트렌디한 오피스룩을 연출한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1박2일’, MBC ‘7급 공무원’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