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서영이’ 속 유행 헤어스타일
입력 2013. 02.24. 20:16:59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40%를 훌쩍 넘기는 시청률로 고공행진 중인 KBS ‘내 딸 서영이’에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는 여배우 3명의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주인공 이서영 역할을 맡은 이보영은 머리 끝 부분이 어깨 살짝 위에 오는 기장으로 굵은 롤로 펌을 해 단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머리 끝 부분의 컬이 바깥쪽으로 향해 산뜻한 느낌을 준다. 앞머리에도 살짝 볼륨을 넣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단아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사랑스러운 며느리로 애교있는 역할을 맡은 최윤영은 모발의 뿌리 조금 아래 부분부터 펌을 이용해 탄력있는 컬을 넣었다. 앞머리는 짧게 연출하고 앞머리에도 컬을 넣어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이상우를 짝사랑하는 역할로 등장한 장희진은 트렌디한 물결모양의 펌을 선보였다. 앞머리가 없는 스타일로 붉은 갈색 헤어 컬러로 포인트를 주었다. 장희진의 헤어 컬러보다 조금 더 밝은 컬러로 염색하면 층이 없어 무거워 보일 수 있는 헤어스타일을 보완할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 ‘내 딸 서영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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