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의 꿈’ 홍수아, 선녀야?
입력 2013. 02.24. 20:50:37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배우 홍수아가 하늘하늘한 한복을 입고 청초한 매력을 뽐냈다.
홍수아는 24일 미니홈피에 ‘대왕의 꿈, 햇살에 눈이 부시구나! 흐악 빨간 손…언제나 손 시렵소. 발은 차마 보여줄 수가 없소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복을 입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홍수아는 파스텔 컬러의 한복을 입고 고전적인 멋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햇살에 비친 한복 자태는 선녀를 연상케도 한다.
한편, 홍수아는 KBS1 대하사극 ‘대왕의 꿈’에서 승만왕후(이영아)의 숨겨진 딸 연화 역을 맡아 신라 조정과 왕실에 복수를 꿈꾸지만 법민(이종수)과 비담(최철호) 사이에서 갈등을 일으키며 긴장감을 조성하고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홍수아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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