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늘, 명품 각선미 뽐내 ‘여신의 품격’
- 입력 2013. 02.25. 08:59:55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닥스 액세서리 모델로 활동 중인 김하늘이 패션 매거진 ‘엘르’ 3월호 화보에서 도발적인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끈다.
빈티지 차량을 배경으로 진행된 화보 속 김하늘은 여성스러우면서 섹시한 의상을 선보였다. 특히 김하늘만의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하는 스커트와 얇은 소재의 블라우스, 다양한 컬러의 백을 매치해 관능미 넘치는 룩을 완성했다.봄을 알리는 듯한 파스텔 톤의 의상과 함께 매치한 컬러풀한 백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김하늘의 이름을 걸고 제작된 것. 이는 베지터블 워싱 소가죽을 이용해 트렌디하면서도 고급스러우며 실용적인 디자인과 사이즈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백은 판매수익금 일부를 결손가정 자녀들을 위한 사업에 기부하는 자선 캠페인인 ‘닥스 채리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된 것으로 알려져 그 의미가 남다르다.
한편 김하늘은 2012년 방송된 SBS ‘신사의 품격’ 종영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엘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