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올림픽 아트링크 프로젝트 Review展’ 눈길
- 입력 2013. 02.25. 09:27:50
-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글로벌 캐주얼 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명동중앙점에 ‘스페셜올림픽 아트링크 프로젝트 Review展’을 연다.
2013년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의 문화예술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됐던 ‘아트링크 프로젝트’는 발달 장애 작가와 기성 작가가 멘토-멘티로 만나 상호 소통하면서 공동으로 작업한 예술 작품을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특히, 이번 ‘스페셜올림픽 아트링크 프로젝트 Review展’은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을 모티프로 한 ‘데니스 한(멘티)-심현지(멘토)’의 ‘in the snow-fields’를 비롯해 총 11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유니클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