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가전, ‘2013 iF 디자인 어워드서 26개 본상 수상
- 입력 2013. 02.25. 10:55:57
-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LG전자가 ‘2013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부문 23개, 커뮤니케이션 부문 3개 등 총 26개의 본상을 수상했다.
올레드 TV 등 주요 전략 제품을 비롯, 파노라마 모니터, 포켓포토, 탭북, 사운드바 등 다양한 제품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옵티머스 G’ 및 각진 모서리의 ‘L스타일’을 적용한 3G 스마트폰 ‘옵티머스 L7, 옵티머스 L9도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특히 LG 올레드 TV(EM9700)는 미국의 국제디자인상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은상, 한국 ‘우수 디자인(GOOD DESIGN)’ 대통령상,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의 최고상인 대통령상,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베스트 100에 선정 되는 등 국내외에서 디자인 및 기술 우수성을 골고루 인정받고 있다.
한편, ‘iF 디자인 어워드’는 디자인, 품질, 소재 적합성, 혁신성, 환경성, 기능성, 사용편리성, 심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다. 특히 할리우드 아카데미 시상식의 오스카상에 빗대어 ‘오스카 디자인 상’이라 부르기도 한다.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LG전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