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봄 캐주얼한 스타일을 찾는다면? 송중기처럼!
- 입력 2013. 02.25. 11:53:37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이제 더 이상 백팩은 학생용 가방이 아니다. 최근 다양한 디자인과 튼튼한 내구성을 자랑랑하는 실용적인 백팩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인기를 끌고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 화이트 라벨에서 2013 S/S 백팩 컬렉션을 선보인다. 송중기를 모델로 내세운 노스페이스 화이트 라벨은 브랜드 내 스테디셀러인 ‘오리지널팩’ 부터 네모가방으로 불리며 알려진 ‘알파박스’ 의 뉴 버전인 ‘플러스 알파’ 등 더욱 다양한 디자인의 백팩을 출시했다.특히 이번 봄에는 내구성을 강조한 라인을 선보인다. 형태감이 살아 있어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방수와 충격에 강한 소재를 사용해 눈길을 끈다. 앞 부분의 세로 포켓으로 수납공간을 갖췄고 가방 내부에 15인치 랩탑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실용성도 강화됐다.
2013 S/S 컬렉션은 실용적인 기능과 화사한 컬러 라인도 눈길을 끈다. 레드, 블랙, 그린, 오렌지 등 데일리 백팩으로 활용해도 손색이 없는 컬러와 더불어 가방으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컬러도 출시된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노스페이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