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연희-이요원-김윤진, 마음도 아름다운 그들의 착한 화보
- 입력 2013. 02.26. 09:54:47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배우 이연희, 이요원, 김윤진 등 국내 톱배우들이 자선 화보를 위해 모였다. 패션 매거진의 창간 10주년 기념 자선 프로젝트 화보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뽐낸 것이다.
이연희는 백혈병을 앓는 어린이를 후원하는 화보에 참여해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청재킷에 볼드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시크한 스타일을 선보이는가 하면 귀여운 아기 인형을 안고 멋진 포즈를 취했다.평소 베트남 봉사활동에 다녀오거나 다양한 나눔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등 자선활동에 관한 조예가 깊은 이요원은 독거노인을 위한 화보 촬영에 임했다. 그는 슬림한 스트라이프 드레스에 카리스마 있는 포즈로 스타일리시한 패션화보를 장식했다.
배우 김윤진은 그가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대한적십자사’의 후원을 위해 강렬한 레드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자선은 타인을 돕는 것이 아니고, 결국은 자기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일”이라고 자선활동에 대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연희, 이요원, 김윤진을 포함한 국내 톱스타 10인이 참여한 자선 화보는 인스타일 3월호 창간 10주년 자선 북에서 만날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인스타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