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애연, 토크앤시티 MC발탁 ‘탄력적인 S라인’ 공개
- 입력 2013. 02.26. 10:27:08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모델 출신 배우 정애연이 스토리온의 패션 트렌드 프로그램 ‘new 토크앤시티’ MC로 발탁돼 타이틀 촬영을 진행했다.
정애연은 가녀린 어깨선과 잘록한 허리를 강조하는 드레스로 출산 이후 꾸준히 관리해온 탄력적인 몸매를 뽐냈다. 또한 모델 출신답게 자신있는 포즈와 다양한 표정으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정애연은 “예전부터 패션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꼭 패션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하고 싶었는데 이번에 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며 “좋은 모습으로 실망시켜드리지 않겠다” 는 소감을 밝혔다.
2007년부터 방영된 ‘new 토크앤시티’ 는 패션과 트렌드, 뷰티, 인테리어 노하우 등 30대 여성들이 관심을 갖는 아이템을 다뤄온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에는 배우 정애연을 비롯 최근 프리선언을 한 김경란, 패션 PR 디렉터 변성용, 시즌 1부터 출연한 김효진을 MC로 발탁했다.
한편 새로운 MC들과 새롭게 시작하는 스토리온 ‘new 토크앤시티’ 는 3월 7일 목요일 밤 11시 비기닝 특집 편성에 이어 14일 목요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가족액터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