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파트너십과 공동번영 60주년 기념 콘서트
입력 2013. 02.26. 16:34:23
[매경닷컴 MK패션 윤철중기자] 2013년 KF 갤러리 오픈 스테이지의 첫 무대로 미국 블루그래스 밴드 카일 딜링햄과 호스슈 로드의 공연이 오는 3월 19일 저녁 서울 중구 수하동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 갤러리(미래에셋 센터원 빌딩 서관 2층)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60주년을 맞이하는 한-미 동맹을 기념하여 준비된 이번 음악회에서는 바이올린, 기타, 베이스 세 개의 현악기만으로 재즈, 컨트리, 록 등을 넘나드는 미국 블루그래스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공연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3월 7일부터 13일까지 한국국제교류재단 홈페이지 행사참여게시판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매경닷컴 MK패션 윤철중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한국국제교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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