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윤아, 출근길 파파라치 사진 화제 ‘몸매도, 패션도 남달라!’
- 입력 2013. 02.26. 21:00:45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배우 오윤아의 출근길 패션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오윤아 직찍, 출근길도 화려해!’라는 제목으로 2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오윤아는 화이트 재킷에 데님을 입고 편안한 스타일을 보여줘 눈길을 끈다.
그는 스트라이프 셔츠로 캐주얼한 느낌을 살리고 베이지 컬러의 베라왕 휴스턴백으로 여성미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남다른 패션 센스를 보여줬다. 특히 오윤아는 데님과 웨지힐로 각선미를 뽐내며 원조 S라인의 위엄을 과시했다.공개된 사진은 그녀가 출연중인 SBS ‘돈의 화신’ 촬영에 참석하기 위해 출근하는 모습이 포착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오윤아는 출근길에 자신을 알아본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등 소탈한 면모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오윤아 드라마랑 일상이랑 똑같네”, “학다리 대박, 군살이 하나도 없네!”, “오윤아 미모는 갑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윤아는 SBS ‘돈의 화신’, jtbc ‘무자식 상팔자’에서 열연 중이다.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베라왕 백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