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곽현화, 블랙 미니드레스로 몸매 대결 ‘아찔’
입력 2013. 02.27. 11:13:15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XTM ‘남자의 기술’의 녹화장에서 박은지와 곽현화가 아찔한 몸매 대결을 펼쳤다.
MC 박은지는 튤립을 연상시키는 블랙 미니 드레스로 각선미를 강조하는가 하면, 패널로 출연한 곽현화는 가슴을 아슬아슬하게 가린 시스루 블랙 미니 드레스로 눈길을 끌었다.
그들의 화려한 패션은 시상식을 연상케 해 현장에 있던 스태프와 방청객들이 연신 환호성을 내질렀다는 후문이다.
또한 양송철 PD는 “박은지가 100명의 방청객들과 호흡하는 다소 어려운 촬영이었음에도 단독 MC로서 해야 할 역할을 기대 이상으로 톡톡히 해냈다”라며 “곽현화도 패널로서 녹화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라고 밝혀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박은지 곽현화가 출연하는 ‘남자의 기술’은 오는 3월 7일 밤 11시 XTM을 통해 첫 방송 된다.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CJ E&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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