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그러운 봄을 부르는 ‘화사한 데님’ 스타일링
- 입력 2013. 02.27. 11:15:13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영상의 기온을 웃도는 날이 찾아오면서 두꺼운 외투가 부담스러워 지기 시작했다. 따뜻한 봄이 가까워질수록 여성들은 부쩍 패션에 관심을 기울인다.
여성들은 같은 패션 아이템이라면 봄의 싱그러움과 트렌드를 동시에 담아낼 수 있는 것을 찾는다. 이런 여성들을 위해 산뜻한 봄을 표현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 중 편안함과 스타일리시함 두 가지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데님 팬츠를 제안한다.▷ 컬러풀 스프레이 데님
화사한 컬러의 패션 아이템 하나면 포인트를 살린 멋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특히 파스텔 톤의 레드 컬러 진은 다리 라인을 살려주는 디자인으로 여성스럽고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스프레이를 뿌려 놓은 듯한 컬러로 독특한 개성을 드러낼 수 있다. 여기에 데님 셔츠를 함께 매치하면 캐주얼하면서 고급스러운 데님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 독특한 워싱 데님
비비드 컬러의 데님이 부담스럽다면 일정하지 않은 워싱이 독특한 매력을 뽐내는 데님팬츠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불규칙한 워싱이 들어간 데님은 은은한 컬러와 어우러져 빈티지한 느낌을 준다.
여성스러운 컬러와 부담스럽지 않은 무늬로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여기에 누드 톤의 슈즈를 매치하면 더욱 엣지있는 데님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트루릴리젼 관계자는 “올 시즌에도 작년에 이어 컬러데님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보이나 기존과는 다르게 패턴이 더해진 데님이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며 “마치 그라데이션을 준 듯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스프레이 데님’ 은 봄 스타일링을 준비하는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 전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트루릴리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