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크앤시티’ MC 김경란- 정애연, 방영 전부터 뜨거운 패션 대결
- 입력 2013. 02.27. 14:25:03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오는 3월 14일 첫 방송을 앞둔 스토리온 ‘new 토크앤시티’ 의 새로운 MC 김경란과 정애연의 패션 대결이 뜨겁다. 두 명의 MC는 개성 넘치는 의상과 포즈로 눈길을 끌고 있는 것.
프리랜서 선언 이후 첫 MC 도전으로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는 김경란은 진한 블루 블라우스와 과감한 핫팬츠를 매치해 기존의 단아한 아나운서 이미지를 탈피했다.또한 그는 곧게 뻗은 일자 다리로 빼어난 각선미를 유감없이 드러내며 도자기처럼 하얀 피부를 뽐냈다. 김경란은 난생처음 입어봤다는 숏팬츠를 훌륭하게 소화해내 제작진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김경란과 함께 새로운 MC진으로 합류한 배우 정애연 역시 모델 출신다운 당당한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튜브톱 상의에 긴 다리 라인을 살린 스키니팬츠와 독특한 실버 슈즈를 매치해 소화하기 어려운 패션 아이템을 자연스럽게 소화해냈다.
한편 7번째 시즌으로 돌아오는 ‘new 토크앤시티’ 는 쇼핑 버라이어티로 진화해 기존의 오프라인샵 방문과 더불어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쇼핑 토크를 강화해 패션피플의 스트리트 패션 분석 등 한층 업그레이드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스토리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