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다해-최강희, 사랑하면 예뻐진다더니…
- 입력 2013. 02.28. 09:03:50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과 ‘아이리스2’의 러브라인이 본격화되면서 달라진 여주인공들의 패션이 화제다.
극 초반 올 블랙 패션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스타일을 선보였던 이다해는 장혁과의 연애 감정이 무르익으면서 부드러운 인상을 주는 아이보리 니트와 파스텔 톤의 코트 등으로 달콤한 여인의 향기를 풍겼다.최강희는 무채색의 투피스 스타일을 탈피, 그린 코트와 컬러감이 돋보이는 핫핑크 백을 매치해 연애 초반의 싱그러운 여성의 모습을 그렸다. 특히 남성들의 로망인 흰 셔츠를 착용하는 센스를 보이기도 했다.
드라마를 본 네티즌은 ‘아이리스2 격정멜로 두근거려~’, ‘사랑에 빠진 요원 스타일 반전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 ‘아이리스2’, MBC ‘7급 공무원’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