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한 워커 스타일링 그 승자는? ‘티파니 VS 구하라’
- 입력 2013. 02.28. 09:41:18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최근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와 카라의 멤버 구하라가 같은 슈즈를 착용해 화제다.
사진 속에서 패션모델을 연상케 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티파니와 구하라는 모던한 분위기의 블랙 워커를 착용해 늘씬한 다리라인을 뽐냈다.
패션 화보 속 티파니는 오렌지 컬러가 그라데이션된 여성스러운 원피스와 힙합 풍의 모자를 착용해 독특한 믹스매치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블랙 워커를 함께 매치해 시크한 걸리시 룩을 완성했다.화보 촬영을 떠났던 구하라는 카무플라주 패턴의 점퍼에 베이지 컬러의 백을 들어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한 선글라스와 워커로 화보 못지않은 공항패션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보그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