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색 검색창’ 만든 그는 누구?
- 입력 2013. 02.28. 10:35:14
-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녹색 검색창’을 만든 조수용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오는 3월 1일 tvN ‘김미경쇼’에 출연한다.
조수용은 JOH의 대표이자 디자인, 광고, 마케팅 등 분야를 넘나드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약하고 있다. 2010년 깐느 광고제에서 은상을 수상하고, 한국인을 대표할 K-디자이너 10인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낸 인물이다.그는 ‘김미경쇼’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을 이룰 수 있었던 자신만의 성공 비결에 대해 전한다. “흔히 디자이너라고 하면 선천적인 감각을 지녀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감각은 후천적으로 쌓아가는 것”이라며 창의력에도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또 조수용은 ‘정해진 출퇴근 시간 없음’, ‘연봉은 직원 본인이 결정하게 한다’와 같은 CEO로서의 남다른 철학도 공개할 계획이다.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tvN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