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고난도 폴댄스 선보여 ‘CG 아니었어?’
입력 2013. 02.28. 15:31:20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배우 이나영이 데님팬츠 광고 속에서 고난도 폴댄스 동작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유니클로의 광고 모델로 활약 중인 이나영은 광고 속에서 울트라 스트레치 진을 입고 완벽한 폴댄스 동작을 보여줬다. 이는 2013년 새롭게 리뉴얼된 것으로 신장률 40%, 회복률 90% 등 뛰어난 신축성 소재로 구성됐다.
이번 광고 속 폴댄스 동작은 팬츠의 신축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함으로 이나영은 팬츠의 편안함, 움직임, 여성의 아름다운 다리 라인 등을 유연한 포즈로 표현했다. 폴댄스는 여성들의 아름다운 바디 실루엣을 살려주는 운동이며 올림픽 종목으로도 추천되는 등 트렌디한 스포츠 중 하나.
실제 이나영은 촬영 현장에서 플라멩고, 페어리, 시트 등 어려운 동작들을 무리 없이 소화해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유니클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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