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 레깅스, ‘섹시녀’ 라면 주목!
입력 2013. 03.01. 17:11:07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반짝반짝 빛나는 가죽 레깅스는 군살을 꽉 잡아주는 몸매 보정 효과 뿐만 아니라, 심플한 상의에 매치해도 화려한 느낌을 줘 섹시 스타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실 가죽 레깅스는 혼자만으로도 워낙 ‘센’ 아이템이기 때문에, 스타일을 연출할 때는 이를 중심으로 조화롭게 연출할 것을 제안한다.
가죽 레깅스가 잘 어울리는 대표적인 ‘섹시 스타’ 한채영은 고풍스러운 그린 블라우스에 타이트한 가죽 레깅스로 아찔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아이리스 요원’ 임수향은 페플럼 디자인이 돋보이는 가죽 재킷을 착용해 여성스러움과 세련된 매력을 동시에 갖추었고, 유인영은 시스루 블라우스로 관능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캣우먼'을 연상케 하는 그들의 공톰점은 패션과 통일된 컬러의 블랙 슈즈로 다리를 한층 길어 보이게 연출했다는 것.
영화 속 여전사들은 숨 막힐 정도로 타이트한 가죽 슈트를 즐겨 입는다. 미끈한 각선미를 뽐내는 캣우먼을 부러워만 했다면 이제 가죽 레깅스로 도전장을 내밀자.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