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석, 요즘 뭐하나 했더니... ‘여전히 스타일리시해!’
- 입력 2013. 03.04. 08:21:54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SBS ‘청담동 앨리스’ 에서 디자이너 타미홍으로 출연한 배우 김지석의 최근 근황이 공개됐다.
강남의 한 아웃도어 매장에 방문해 다양한 아이템을 직접 입어보고 꼼꼼히 살피는 모습이 포착된 것. 그는 드라마를 통해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인 것처럼 이날도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멋스러운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특히 김지석은 데님 팬츠와 브라운 니트셔츠를 매치하고 그 위에 블루, 오렌지, 옐로우 등 톡톡 튀는 컬러의 아우터를 착용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한편 김지석은 SBS ‘청담동 앨리스’ 종영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