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깨금이’ 여전하네
입력 2013. 03.04. 11:09:59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지난주 종영한 tvN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에서 누나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깨금이’ 윤시윤의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 속에서 그는 그레이 재킷에 레드 팬츠를 매치하거나, 포멀한 수트에 강렬한 레드 트렌치코트와 같은 톤의 타이를 매치하는 등 컬러를 활용한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한 촬영 관계자는 “의상에 따라 변화하는 윤시윤의 표정과 모습은 촬영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전했다.
컬러감을 살리는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은 남성들에게 지침서가 될 윤시윤의 화보는 ‘쎄씨캠퍼스’ 3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쎄씨캠퍼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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