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세아, 모자로 전해지는 ‘우아함’이란 이런 것!
- 입력 2013. 03.04. 11:19:53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배우 윤세아가 모자 전문샵 루이마르셰(Lui Marche)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모델 발탁 이후 공개된 화보 속 윤세아는 다양한 개성을 드러낸 모자와 화사한 컬러의 의상으로 기품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깨끗한 피부와 화사한 립 컬러로 여성스러움을 더하고 모던한 분위기의 모자를 착용해 유럽 귀족 가문의 여성을 연상케 했다.루이마르셰 관계자는 “전속 모델로 선정된 윤세아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인지도가 높아 브랜드 이미지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루이마르셰가 윤세아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통해 어떻게 표현될지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윤세아는 SBS ‘내사랑 나비부인’ 에서 수제화 브랜드 대표 윤설아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알엑스케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