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준희 vs 황정음, 데님재킷 스타일 대결 그 승자는?
- 입력 2013. 03.06. 08:36:43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팔색조 매력을 뽐내는 탤런트 고준희와 발랄한 매력을 소유한 탤런트 황정음이 같은 옷을 착용해 눈길을 끈다.
고준희, 황정음이 착용한 아이템은 오버핏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데님재킷이다. 데님 소재 자체가 빈티지한 느낌을 전하며 등 부분의 프린트가 독특한 분위기를 완성한다.SBS ‘야왕’에서 석수정 역할을 맡고 있는 고준희는 티셔츠 위에 데님재킷을 착용하고 소매를 롤업해 스타일리시함을 과시했다. 고준희의 데님 재킷은 그의 짧은 단발머리와 잘 어울려 경쾌한 이미지를 더했다.
SBS ‘돈의 화신’에서 발랄한 복재인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는 황정음은 레이스 원피스에 같은 데님재킷을 매치했다. 고준희와는 달리 황정음은 화이트 원피스, 킬 힐과 데님재킷을 믹스매치해 엣지있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연출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야왕’, ‘돈의 화신’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