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송혜교, 촬영 현장이 곧 화보!
입력 2013. 03.07. 11:13:05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조인성과 송혜교의 낭만적인 설원 데이트가 포착됐다.
패션 잡지 하이컷이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촬영 현장 스케치 화보를 공개한 것. 사진 속 배우 조인성과 송혜교는 새하얀 설원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오수’ 역의 조인성은 레드 봄버와 털모자로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드러냈으며, 송혜교는 스카프와 베이지 패딩으로 ‘오영’의 차분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한편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스케치 화보는 7일부터 만날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하이컷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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