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K현장패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꽃중년 향기 물씬 나는 수트패션`
- 입력 2013. 03.07. 14:48:52
[매경닷컴 MK패션 송선미기자]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제이미 폭스, 케리 워싱턴 등이 출연하는 영화 '장고: 분노의 추적자'(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내한 기자회견이 7일 오후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장고: 분노의 추적자' 내한기자회견에 참석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완벽한 외모와 깔끔한 수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느새 중년의 향기가 물씬 풍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스트라이프 셔츠에 바지는 롤업 디테일로 꽃중년 패션을 선보였다.
‘장고: 분노의 추적자' 홍보차 한국을 첫 내한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기자회견을 마친 후 저녁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갖는다.
'저수지의 개들', '펄프 픽션', '킬 빌'의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장고: 분노의 추적자'는 아내를 구해야만 하는 남자 장고(제이미 폭스)와 목적을 위해 그를 돕는 닥터 킹(크리스토프 왈츠), 그의 표적이 된 악랄한 대부호 캔디(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벌이는 대결을 그린 영화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장고:분노의 추적자'에서 연기 인생 최초 악역에 도전, 섹시함과 악랄함 그리고 천진난만함과 광기를 오가는 매력을 선보인다. 내달 21일 개봉.
[매경닷컴 MK패션 송선미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