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니커즈가 우리의 발에 날개를 달아줄 거야!
입력 2013. 03.07. 15:13:17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겨우내 발을 가뒀던 두껍고 무거운 신발이 가고 가볍고 편한 스니커즈가 찾아왔다.
특히 지난 몇 년 동안 유행한 ‘하이탑’ 형태의 스니커즈가 아닌 ‘로우컷’이 각광받고 있다. 복숭아 뼈에 못미치는 길이의 로우컷 스니커즈는 가벼운 착화감과 동시에 깔끔해 보이는 효과를 낼 수 있다.
겨우내 쌓여 있던 눈이 녹자, 오염 걱정이 없는 화이트 슈즈가 다시금 각광받고 있다. 캐주얼부터 포멀한 스타일까지 다양한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는 화이트 스니커즈는 디자인이 베이직 할수록 클래식한 룩을 표현할 수 있다.

반면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비비드 컬러 또는 패턴이 가미된 스니커즈를 신어보자. 세련된 컬러가 가미된 로우컷 스니커즈는 심플한 디자인일지라도 포인트 아이템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패턴 스니커즈 역시 깔끔하고 발랄한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페이유에 관계자는 “로우컷 스니커즈는 가볍고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어디에나 매치하기 쉽다”며 “밑단을 접어 올린 팬츠와 함께 매치한다면 더욱 스타일리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페이유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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