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 박규리, 숏컷 헤어로 미소년 완벽 변신!
입력 2013. 03.08. 09:36:54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걸그룹 카라의 박규리가 ‘미소년’으로 변신한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박규리는 첫 국내 주연작인 ‘네일샵 파리스’에서 남장여자 역할을 맡았으며 이 사진은 남장변신 이후 찍힌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큰 사이즈의 니트, 체크 셔츠를 레이어드해 보이시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깨끗한 투명 메이크업과 어두운 컬러의 패션 아이템을 선택해 중성적인 매력을 더했다. 특히 그는 카라 활동 당시 ‘여신’ 이미지를 담당했던 만큼 새로운 남장 모습 공개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규리는 오는 4월 MBC드라마넷과 MBC퀸을 통해 방송될 ‘네일샵 파리스’에서 여주인공 ‘홍여주’역을 맡아 여성과 남성을 오가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DSP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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