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애-공현주, 같은 명품 브랜드를?
- 입력 2013. 03.11. 08:34:12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영애-공현주, 같은 옷 다른 느낌”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이영애는 인디안 핑크 블라우스에 레드 플레어스커트를 매치해 여성미의 끝을 보여줬다. 반면 공현주는 스카이 블루 컬러의 같은 디자인의 블라우스로 단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사람이 입은 의상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인 루이 비통의 제품으로 칼라 앞쪽의 여성스러운 리본 디테일과 어깨부분에 가미한 셔링이 특징이다.이를 본 네티즌은 “우아한 이영애와 시크한 공현주의 대결”, “이영애 정말 우아하고 기품 있네”, “공현주도 이영애의 기에 뒤지지 않는 패셔니스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현주는 최근 아시아 대표스타로 선정돼 중국 산시TV 신년기원 특집 글로벌 프로그램의 MC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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