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K현장패션] `소녀들이 들었다 하면 완판되는 가방은?`
- 입력 2013. 03.11. 23:13:07
[매경닷컴 MK패션 송선미기자] 이병헌, 드웨인 존슨, 애드리앤 팰리키, D.J. 코트로나가 출연한 영화 ‘지.아이.조2’ 레드카펫 행사가 11일 저녁 서울 영등포타임스퀘어에서 열렸다.
이날 ‘지.아이.조2’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소녀시대 효연, 서현, 티파니는 각자 취향에 맞는 가방을 선택했다. 효연은 눈에 잘 띄는 붉은색 미니 핸드백을 선택 했으며 티파니는 봄을 알리는 화사한 노란색 가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막내 서현은 문안한 블랙컬러 가방으로 차분한 이미지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국내 개봉을 앞둔 ‘지.아이.조2’ 드웨인 존슨, 애드리앤 팰리키, D.J. 코트로나를 비롯해 존 추 감독 등이 지난10일 한국을 직접 방한했다.
‘지.아이.조2’는 세계 최고의 전투부대 ‘지.아이.조’가 자르탄의 음모로 위기에 처하게 되고 살아남은 요원들이 세상을 구하기 위해 자르탄을 상대로 거대한 전쟁을 펼치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8일 개봉된다.
[매경닷컴 MK패션 송선미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