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현장패션] 애드리앤 팰리키 `할리우드 미녀는 타투를 좋아해`
입력 2013. 03.11. 23:26:00

[매경닷컴 MK패션 송선미기자] 이병헌, 드웨인 존슨, 애드리앤 팰리키, D.J. 코트로나가 출연한 영화 ‘지.아이.조2’ 레드카펫 행사가 11일 저녁 서울 영등포타임스퀘어에서 열렸다.
이날 ‘지.아이.조2’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애드리앤 팰리키스는 스팽글이 달린 금빛 드레스로 섹시미를 드러냈다.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도 애드리앤 팰리키스는 섹시한 몸매가 드러나는 슬림핏 정장을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몸에 곳곳에 숨겨져 있는 타투는 애드리앤 팰리키스의 섹시미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켰다.


국내 개봉을 앞둔 ‘지.아이.조2’ 드웨인 존슨, 애드리앤 팰리키, D.J. 코트로나를 비롯해 존 추 감독 등이 지난10일 한국을 직접 방한했다.
‘지.아이.조2’는 세계 최고의 전투부대 ‘지.아이.조’가 자르탄의 음모로 위기에 처하게 되고 살아남은 요원들이 세상을 구하기 위해 자르탄을 상대로 거대한 전쟁을 펼치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8일 개봉된다.
[매경닷컴 MK패션 송선미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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