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윤아, 아웃도어 입어도 빛나는 체력 커플
입력 2013. 03.12. 12:58:03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배우 이민호와 소녀시대 윤아가 함께한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의 TV CF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2월 해당 브랜드의 TV CF 촬영을 위해 출국한 이민호와 윤아는 호주의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부더리 국립공원 등 절경이 뛰어난 자연과 현대적인 근교 도심을 배경으로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시즌 아이더 TV CF는 ‘윈드 이즈 에브리웨어(WIND IS EVERYWHERE)’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감각적인 영상 기법을 통해 방수, 방풍, 초경량 등 아웃도어 본연의 기능성을 표현했다. CF 속 이민호와 윤아는 역동적인 포즈로 어느 곳에서도 착용할 수 있는 아웃도어의 멀티 기능을 강조했다.
이민호는 화려한 원색이 활용된 아웃도어 재킷과 백팩을 조화롭게 매치하고 남성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윤아는 여성스러운 실루엣으로 블루와 화이트가 활용된 재킷을 착용해 건강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촬영 관계자에 의하면 이번 TV CF는 스토리 콘셉트에 따라 뛰거나 높은 계단을 오르는 등 체력적으로 쉽지 않은 촬영들이 많았지만 이민호와 윤아가 시종일관 쾌활한 모습을 보여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도심과 자연 등 이국적인 배경과 이민호-윤아의 역동적인 모습이 담긴 TV CF는 오는 15일 공중파 및 케이블 TV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아이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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